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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외식업계 이색 컬래버레이션 인기
2019년 10월 17일 (목) 12:15:07 편집국 seasnipe@naver.com

기본 메뉴에 다양한 소스 등 재료 결합한 이색적인 메뉴로 트렌디한 소비자 입맛 저격
오븐마루치킨 ‘치빵플래터’, 피자알볼로 ‘전주불백피자’, 걸작떡볶이 ‘마라떡볶이’ 등
 

   
 
 

외식 업계에 색다른 컬래버레이션이 인기다.

불과 10년 전만해도 외식업계 컬래버레이션이라고 하면 후라이드 반, 양념 반 치킨과 콤비네이션과 포테이토 피자 정도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다양한 음식을 접할 기회가 늘어난 고객들의 취향에 따라 외식 업계도 ‘뭉쳐야 뜬다’ 전략에 맞춤형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치킨을 빵에 싸먹을 수 있는 치킨 플래터 메뉴가 등장한 데 이어 기본 떡볶이에 트렌디한 소스를 활용하거나, 피자에 한식을 곁들이는 등 트렌디한 소비자들을 위한 외식업계의 색다른 만남이 계속되고 있다.

◇치킨&빵의 치명적인 조합, 오븐마루치킨 ‘치빵플래터’
오븐마루치킨은 치킨, 포카치아 빵, 포테이토, 샐러드 등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치빵플래터’를 선보였다.

오븐에 살짝 구운 포카치아 빵에 치킨, 포테이토, 샐러드 등을 다양한 소스와 곁들여 함께 먹을 수 있는 색다른 메뉴로 단순히 양념이나 튀김옷 등으로 변화를 준 치킨 메뉴가 아닌 다른 메뉴와의 결합을 통해 고객들에게 먹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노릇하게 구워진 부드러운 포카치아 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딸기잼을 바르고 치킨은 소스에 찍어 포테이토, 샐러드와 함께 올려 먹거나 각자의 취향에 맞게 조합해서 샌드위치처럼 먹을 수도 있다. 무엇보다 사이드 메뉴를 별도로 주문하지 않아도 푸짐하게 즐길 수 있어 2인 이상의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피자와 불고기의 만남! 피자알볼로 ‘전주불백피자’
피자알볼로는 피자와 불고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전주불백피자'를 출시했다. 한식을 즐겨먹는 어른부터 피자를 좋아하는 아이들의 입맛을 모두 맞출 수 있는 메뉴로 가족들과 함께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전주불백피자'는 한국적인 맛을 그대로 살린 피자로, 한국을 대표하는 메뉴라 해도 손색없는 숯불 향 가득 직화 간장불고기와 매콤한 고추장불고기를 피자 한판에 함께 올려 달달하면서도 매콤한 맛을 선사한다.

국내 고객에게 익숙한 한식과 피자를 결합시켜 색다르면서도 풍부한 맛을 구현한 것이 큰 특징이다. 특히 두 가지 맛의 불고기 토핑으로 한끼 식사의 든든함까지 제공해 단순한 패스트푸드가 아니라 한국인의 한끼 식사로 손색없다.

◇단순한 떡볶이는 가라! 걸작떡볶이 ‘마라떡볶이’
걸작떡볶이는 올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마라탕을 컨셉으로 한 ‘마라떡볶이’를 선보였다. 지난 4월에 출시된 마라떡볶이는 최근 외식업계의 화두로 떠오른 마라를 떡볶이와 접목해 젊은 층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중국 향신료인 화자오, 팔각, 즈마장(볶은참깨소스, 볶은땅콩소스) 등을 넣어 마라의 매운 맛을 그대로 살리고 피쉬볼, 중국 당면 등 다양한 토핑을 더해 마라떡볶이의 매력을 더욱 극대화했다. 또한 더 이상 간식의 개념에서 벗어나 마치 하나의 요리라는 새로운 느낌을 선사하는 이색적인 떡볶이 메뉴로 고객들의 식탁을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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