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페이커 앞세워 한정판 출시…다양한 경품 선사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면서 스포츠 관전 등의 직접 관람이 줄어들면서 간접 관람이 가능한 e스포츠의 관심은 나날이 증대되고 있다.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는 e스포츠 활성화에 발맞춰 ‘월드콘’의 e스포츠 마케팅을 본격 실시한다.

롯데제과는 4월 초 ‘월드콘’의 광고모델로 ‘페이커’(리그오브레전드(LoL) 프로게이머)를 발탁, 제품 디자인에 ‘페이커’ 이미지를 적용한 한정판 제품을 선보였다. 또 롯데제과는 ‘월드콘X페이커’ 컬래버 광고 영상을 공개하고 다양한 경품이 주어지는 이벤트도 전개했다.

롯데제과는 ‘월드콘’의 새로운 맛으로 ‘월드콘 애플크럼블’을 출시했다. 상큼달콤한 사과맛의 ‘월드콘 애플크럼블’은 윗부분에 크럼블 쿠키칩을 토핑해 바삭한 식감이 좋다.  또 ‘월드콘’ 3종(마다가스카르 바닐라, 초코, 애플크럼블)의 디자인 전면에 ‘페이커’ 이미지를 적용, 한정판으로 출시한다.

롯데제과는 간편한 참여로 다양한 경품을 얻을 수 있는 ‘월드콘X페이커’ 컬래버 이벤트를 진행하고있다. 5월 초부터 실시되는 ‘월드콘X페이커’ 컬래버 이벤트는 별도 제작된 ‘월드콘’ 이벤트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월드콘’과 구매 영수증을 사진으로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페이커’ 관련 경품과 리그오브레전드(LoL) 게임 아이템 등 다양한 경품이 주어질 예정이다.

한편 롯데제과는 ‘페이커’와 ‘월드콘’의 컬래버 광고 영상을 28일에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만으로도 게시 1주일만에 약 10만여 건 이상의 조회수와 500여건의 댓글이 등록되며 ‘월드콘’ 본편 광고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롯데제과 ‘월드콘’은 빙과 성수기를 앞두고 올 3월까지의 매출이 전년 대비 약 35% 성장했다. 롯데제과는 ‘월드콘’ 광고모델 ‘페이커’를 앞세워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며 아이스크림 시장 부동의 1위 자리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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