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로그인 회원가입
최종편집 : 2019.12.13 금 14:57
인기검색어 : 특별자치도, 지방선거
> 뉴스 > 식품
     
롯데칠성음료, RTD 커피에 대용량 통했다!
2019년 01월 18일 (금) 17:28:21 편집국 seasnipe@naver.com

500ml 대용량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출시 9개월만에 누적판매 1,600만개 돌파
가격대비 용량, 커피고형분 함량 높여 진한 풍미, 환경 생각 에코절취선 도입 등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영구)가 가용비(가격대비 용량) 트렌드를 반영해 선보인 500ml 대용량 RTD커피인 ‘칸타타 콘트라베이스’가 출시 9개월만에 대박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4월에 선보인 칸타타 콘트라베이스 블랙은 출시 3개월만에 300만개가 판매되며 가용비가 뛰어난 커피로 입소문이 났고 6월에는 라떼 제품도 출시되며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출시 9개월만에 누적 판매량 1,600만개를 돌파하고 누적 매출로도 약 190억원을 넘어서며 지난해 롯데칠성음료에서 출시된 10여개의 신제품 중 가장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롯데칠성음료는 자체 시장 분석 결과 국내 RTD 커피 시장이 지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연평균 약 8% 성장한 데 반해 대용량 커피는(캔 390ml 이상, 페트병 350ml 이상, 컵 300ml 이상, 파우치 230ml 이상 제품 기준) 2013년 약 40억원 규모에서 2017년 약 2,150억원 규모로 연평균 약 170% 가량 크게 성장한 점에 주목했다.

하루 커피 음용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커피 애호가 뿐만 아니라 책상에 오래 앉아있는 직장인, 학생들의 대용량 커피 수요가 많이 늘어나고 있는 점에 착안해 제품을 출시했다.

칸타타 콘트라베이스의 인기 요인으로 ▲1인이 여유있게 즐길 수 있는 500ml 대용량 ▲용량 대비 착한 가격 ▲기존 자사의 콜드브루 제품 대비 커피 고형분 함량을 높여 더 깊고 진한 커피 풍미 ▲환경을 생각해 라벨에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라벨을 쉽게 제거할 수 있도록 에코절취선 라벨 도입 ▲제품에 대한 신뢰감을 높이고 남은 양을 쉽게 확인 할 수 있도록 투명 패키지 적용 ▲제품 특징을 강조하고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2미터가 넘는 큰 현악기인 콘트라베이스를 제품명으로 적용한 점 등을 꼽았다.

이 밖에도 지난해 9월 최고시청률 18.1%로 인기리에 종영된 tvN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의 주연 배우인 이병헌을 모델로 한 ‘더 커진 칸타타로 길게 즐겨라’ 콘셉트의 광고도 브랜드 붐업 조성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

롯데칠성음료 홍보담당자는 “칸타타 콘트라베이스는 넉넉한 용량으로 커피 헤비유저 뿐만 아니라 장시간 근무 및 공부 중에 곁에 두고 오랜시간 커피를 즐기고자 하는 직장인, 학생들에게 딱 맞는 제품”이라며,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 강화 및 제품군 확대 등을 검토하며 국내 대용량 RTD커피 시장을 칸타타 콘트라베이스로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 한국식품의약신문(http://www.kfm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육아 궁금증 해결하고 푸짐한 선물도
맘스터치, 포테이토버거 광고 조회수
오뚜기, 마늘 맛과 향 가득 ‘갈릭
한우와 함께 덩크슛 날려볼까
남양유업, 프렌치카페 로스터리 킬링샷
송이버섯 향과 식감 그대로 담은 버섯
대상 청정원, ‘2019 청정원 프렌
대원제약 장대원, 5천만 원 상당 장
제약바이오협 ‘오픈이노베이션 플라자’
롯데칠성음료, 탄산 숙취해소음료 ‘깨
회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제휴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 무답수집 거부
03404 서울시 은평구 서오릉로7길 4, 2층(역촌동) | 전화 : 02-326-2501 | 팩스 : 02-326-2528
등록번호 : 서울다06990 | 등록일 : 2004년 7월 12일 | 발행인 : 김차휘 | 편집인 : 배문기
Copyright 2007 한국식품의약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fmn.co.kr